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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재활용방치폐기물 연내 처리 목표달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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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9-12-26 조회수 : 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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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0여곳 방치 현장 불철주야 비지땀…피해 최소화
환경부, 컨트롤타워―소각․매립 고통분담위원회 공조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환경부와 민간 소각‧매립단체로 구성된 ‘재활용방치폐기물 고통분담 비상대책위원회’가 연내 120만톤 방치폐기물의 전량처리는 어렵지만 정해진 목표 달성에 근접코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간 소각‧매립 단체로 구성된 ‘재활용방치폐기물 고통분담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박무웅 이사장・이민석 회장・안병철 이사장)에 따르면 정부가 120만톤 재활용방치폐기물 전량을 연내 처리하는 것은 어려우나 90여만 톤은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것에 발맞춰 고통분담위원회도 가용할 수 있는 차량과 장비, 시설을 총 동원하여 마지막 처리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의성 쓰레기 산의 경우 민간 소각‧매립업계가 처리키로 한 물량을 12월 31일까지 반출하고자 폐토사와 불연물이 50%이상 섞여있는 악성폐기물을 인력을 동원 수선별 하여 처리하는 등 악전고투하고 있다.

또한 부여군 초촌면에 방치된 재활용 폐기물 2만1000톤을 연내처리 하겠다는 환경부 달성 목표에 발맞춰 21개 업체를 동시에 투입해 연인원 1000여명이 불철주야 처리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재활용방치폐기물을 신속히 소각‧매립처리코자 투입된 고통분담 위원회 소속 재활용방치폐기물 처리 현장은 전국 60여곳에 달하고 있어 재활용방치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 유발과 국민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짐작 할 수 있다. 업계는 방치폐기물 재난복구 대응에 민간 업계가 총 동원된 사례는 처음이다.

- 후  략 -

출처 : 에너지데일리(http://www.energ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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